일단 1탄을 안 보고 오신 분들은 중요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일단 2탄에서는 실용적인 준비과정과 대학 입학전 까지의 과정 + 마음가짐(?) 등을 상세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 무작정 찾아가서 시작한 여정이라 고생해서 얻은 경험이지만 여러분들도 저처럼 여행가듯이 가서 알아보셔도 되고(사실 전 이걸 추천함 가서 직접 보는거 만큼의 정보가 있을까요) 잘 준비하셔서 멋진 유학생활 되시길 빕니다.
일단 말레이시아에서 유학 시작을 하실때 나이가 어린 분들의 경우 예를 들어 이제 막 고등학교 진학전이나 다니시고 있는 나이에는 말레이시아에 싸고 질 좋은 국제학교가 많아서 그곳에서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시작하는 경우도 많고 이경우는 사실 부모님이 그 나라에 사시거나 정보를 이미 가성비 유학 경로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스킵하고( 이 경우도 궁금하시면 댓글 주시면 빠르게 답변해 드립니다.)
그것을 제외한 저 의경우는 (대학중퇴 후 감) 한국 고등학교 졸업이나 검정고시도 가능 뭐든 졸업하시면 그 college 등록 조건은 충족하신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것과 더불어 이제 학생비자를 신청하여 비자승낙을 받고 입국해 바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비자 관련 궁금하신 분이 많다면 나중에 자세히 다뤄드리겠습니다!
자! 여기서부터는 학교마다 커리큘럼이 다를 수는 있으나 거의 동일하거나 무슨 과정이 생략돼있는 수준이라 다 대략적으로 이런 루트다라고 통일된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머리에 입력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영어 능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학교에서 레벨별로 영어 교육프로그램부터 시작하는 게 보편적입니다. 다만 요즘에는 바로 college 과정으로 들어가서 대학입학을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일단 저의 경우도 한국의 교육덕에 쓰거나 문법 뭐 이런 건 자신 있었지만 말하기나 듣기에는 초보자였기 때문에 영어프로그램부터 시작하였고 실제로 이때 외국인친구랑 너무 즐거웠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에 바로 college 과정 하고 싶다던 처음 마음이 사라지고 영어프로그램 더하고 싶다는 개인적으론 들었고 다만 저는 늦은 나이였기 때문에 루트대로 마치고 college 과정을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서 이 college 과정이라는 게 여러 코스가 있습니다. ADT MUFY CIMP 등등등
제가 뭐 담당자나 이런 사람은 아니거니와 그저 오래 유학을 하면서 정보 수집이 축적되고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니 간략히 코스별 이렇다 설명정도만 하겠습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ADT는 American degree transfer 프로그램으로 여기서 이수한 점수를 가지고 미국의 명문대학에 입학 혹은 편입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보통 돈 많은 일본인 친구들이 많이 선택한 코스입니다. 미국 유학의 꿈이 있으신 분은 이코스로 가서 영어에 익숙해진 후 혹은 돈을 많이 세이브한 뒤 미국으로 떠납니다.(부럽..)
CIMP: 제가 선택한 코스이자 많은 사람들이 가는 CIMP는 캐나다의 교육과정을 그대로 말레이시아에서 이수하는 거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캐나다 선생님들이 가르치십니다. 그러므로 국제적인 기준에 많이 부합하여 세계 여러 대학에 사실상 거의 다 입학이 가능하고 (한국의 명문대도 들어감 여기서 저 이 제도를 모를 때 억울함 나수능 왜 함?..더쉬운데) 제 개인적인 체감으로 제가 그 당시 수능 2-3등급 수준이었는데 우리나라 내신 수준보다 좀 낮다고 느껴서 쉬웠고 그나마 평생 한국에서 산 한국인으로서는 영어실력차이가 여기서 드러나긴 하죠.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원하는 대학 지원 가능 입학도 쉬움이 장점이고요
MUFY의 경우 MONASH UNIVERSITY라는 호주의 대학교 (당연히 랭킹은 우리나라 서울대보다 높고 캠퍼스야 뭐 비교불가)
들어갈 수 있는 다이렉트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때문에 호주 MONASH 대학을 목표로 이과정을 선택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과정이 있는 이유는 말레이시아 대학가에 크게 캠퍼스가 있기 때문에 보통 학비 세이브를 위해 말레이시아 캠퍼스 2년 호주 2년 이런 식으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때문에 저비용 고효율 명문 졸업 루트이기 때문에 이 또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여 과정을 수료합니다. (가끔 물어보시는 분이 있는데 말레이시아 쪽으로 입학하면 학위에 캠퍼스 차이 있는 거 아니냐 하는데 우리나라처럼 그런 거 없고 졸업장이나 과정 서류등 다 본학교랑 동일하기 때문에 굉장히 좋습니다. 졸업을 호주 경험하고싶어서 가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도 하고)
이외 등등의 많은 college 과정이 있지만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가기에는 길이 두서없이 길어지기 때문에 생략하고 질문으로 받겠습니다.
또한 여기서도 또 하나의 길이 있는데(참고로 저는 이길로 갔음 가성비충..) 말레이시아 현지 대학교 저의경우 sunway university의 경우 학위가 본교학위와 lancaster university 나 victoria university (둘 학교 중 입학 전 선택)의 복수학위를 주고(이 학위 또한 본교와 차이를 두지 않는다). 이 학교에서 college 수료 후 바로 입학이 가능하다는 루트도 있습니다 이 또한 학기 중간에 일정 성적이상자는 본교로 갈 수 있습니다만 저는 같은 학위 다른 학비 때문에 비추천.
예를 들어 lancaster univeristy의 경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영국의 대학으로 세계적인 랭킹에서도 우리나라 대학은 따라잡지 못하는 대학임은 팩트이므로 혹시 자신이 저처럼 집안에 막대한 부담을 안 주고 학위만 얻고 자신의 길을 가고 싶다는 분은 저와 같은 루트를 추천하긴 합니다. 저렴한 학비에 좋은 학위 사실 가성비충인 저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었고 실제로 취업도 생각보다 너무 잘돼서 잘살고 있기 때문에 인생에 있어 가장 좋은 선택중 하나였습니다.(빚 없이 졸업하고 돈 벌기..)
자 2탄에서는 실제로 어떤 루트로 저렴하게 자신이 원하는 루트로 가는지 college과정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질문 댓글 언제나 환영 저 상담 좋아함! )
2탄의 경우 여리 갈래 길이 있기 때문에 본인의 선택이 중요한 파트라 제 개인적인 의견인 부분은 이유를 덭붙여놓았기 때문에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탄 정리하자면
1. college 과정 설명: 본인이 원하는 대학이나 학위를 목표(학비를 고려하여)한다. 사실 이건 지금 정하는 것 보다도 가서 college 과정을 하면서 정하는 게 저는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길에 있는 친구들과 대화를 하거나 거기서 선생님 등과 상담하는 것도 상당한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저는 사실 monash대학을 원했지만 college 과정 중 생각이 바뀜).
2. 유학 관련 조언: 기본적으로 외국생활은 처음엔 긴장하여 못 즐기고 긴장이 풀어진 시점부터는 사람을 나태하게 만듭니다.
기본적으로 명문대 진학이 쉽다 하여도 한국에서도 공부 한번 안 한 사람이 유학한다고 바로 명문대 가는 것도 모순입니다. 놀러 갈 생각이시라면 그냥 한국에서 노시는 걸 추천합니다 어글리코리안은 어딜 가나 어글리코리안이 되기 마련입니다.
질문 댓글 부담 없이 해주시고요 3탄도 곧 작성해서 올릴 것입니다. 사실 3탄이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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